산당(바마)을 헐라!


한글 개역 성경에서 산당이란 용어가 포함된 구절 수 - 75구절
자주 언급되는 성경은 열왕기상 12구절,열왕기하 19구절, 역대상 2구절, 역대하 17구절
즉 이스라엘과 유다의 역사에서 무려 50구절이 인용되었다.
이것은 역대 왕들의 행적이 좋았던 왕과 바빴던 왕으로 구분하면서도 여전히 산당을 제거하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가 된다.


산당(바마. bâmâh) בָּמָה 스트롱번호 1116

1. 고지.   2. 요새.  3. 산 위에 지어진 성소
발음 [ bâmâh ]
어원  /  복수 בָּמוֹתֵי ,בָּמוֹת[연계형과 절대형이 같음], 격어미활용 בָּמוֹתַי, ‘높다’는 뜻의 사용하지 않는 어원에 유래
  • 1. 명사 고지, 높이 [산맥과 언덕을 포함하는일반적인 단어] 삼하1:19,25, 렘26:18, 미3:12, 겔36:2
  • 2. 명사 요새, 성[산 위에 지어진 것] 합3:19, 암4:13, 미1:3, 신33:29.

  • 3. 명사 산 위에 지어진 성소, 왕상11:7, 14:23,왕하17:9, 21:3, 23:15.

  • 4명사 매장지, 겔43:7.

  • 관련 성경 /  높은 곳(신32:13, 삼하22:34, 시18:33), 산당(레26:30, 왕상3:3, 호10:8), 산 위(삼하1:25, 왕상14:23), 물결(욥9:8),
    높은 데(암4:13).




1. [레위기 26:30]
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을 찍어 넘기며 너희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

2. [민수기 22:41]
아침에 발락이 발람과 함께하고 그를 인도하여 바알의 산당에 오르매 발람이 거기서 이스라엘 백성의 진 끝까지 보니라

3. [민수기 33:52]
그 땅 거민을 너희 앞에서 다 몰아내고 그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파멸하며 산당을 다 훼파하고

4. [사무엘상 9:12]
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있나이다 보소서 그가 당신보다 앞섰으니 빨리 가소서 백성이 오늘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므로 그가 오늘 성에 들어오셨나이다

5. [사무엘상 9:13]
당신들이 성으로 들어가면 그가 먹으러 산당에 올라가기 전에 곧 만나리이다 그가 오기 전에는 백성이 먹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가 제물을 축사한 후에야 청함을 받은 자가 먹음이라 그러므로 지금 올라가소서 금시로 만나리이다 하는지라

6. [사무엘상 9:14]
그들이 성읍으로 올라가서 그리로 들어갈 때에 사무엘이 마침 산당으로 올라가려고 마주 나오더라

7. [사무엘상 9:19]
사무엘이 사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선견자니라 너는 내 앞서 산당으로 올라가라 너희가 오늘날 나와 함께 먹을 것이요 아침에는 내가 너를 보내되 네 마음에 있는 것을 다 네게 말하리라

8. [사무엘상 9:25]
그들이 산당에서 내려 성에 들어가서는 사무엘이 사울과 함께 지붕에서 담화하고

9. [사무엘상 10:5]
그 후에 네가 하나님의 산에 이르리니 그곳에는 블레셋 사람의 영문이 있느니라 네가 그리로 가서 그 성읍으로 들어갈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산당에서부터 비파와 소고와 저와 수금을 앞세우고 예언하며 내려오는 것을 만날 것이요

10. [사무엘상 10:13]
사울이 예언하기를 마치고 산당으로 가니라

11. [열왕기상 3:2]
그 때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전을 아직 건축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들이 산당에서 제사하며

12. [열왕기상 3:3]
솔로몬이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부친 다윗의 법도를 행하되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더라

13. [열왕기상 3:4]
이에 왕이 제사하러 기브온으로 가니 거기는 산당이 큼이라 솔로몬이 그 단에 일천 번제를 드렸더니

14. [열왕기상 11:7]
모압의 가증한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 산에 산당을 지었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몰록을 위하여 그와 같이 하였으며

15. [열왕기상 12:31]
저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16. [열왕기상 12:32]
팔월 곧 그 달 십 오일로 절기를 정하여 유다의 절기와 비슷하게 하고 단에 올라가되 벧엘에서 그와 같이 행하여 그 만든 송아지에게 제사를 드렸으며 그 지은 산당의 제사장은 벧엘에서 세웠더라

17. [열왕기상 13:2]
하나님의 사람이 단을 향하여 여호와의 말씀으로 외쳐 가로되 단아 단아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다윗의 집에 요시야라 이름하는 아들을 낳으리니 저가 네 위에 분향하는 산당 제사장을 네 위에 제사할 것이요 또 사람의 뼈를 네 위에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고

18. [열왕기상 13:32]
그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벧엘에 있는 단을 향하고 또 사마리아 성읍들에 있는 모든 산당을 향하여 외쳐 말한 것이 반드시 이룰 것임이니라

19. [열왕기상 13:33]
여로보암이 이 일 후에도 그 악한 길에서 떠나 돌이키지 아니하고 다시 보통 백성으로 산당의 제사장을 삼되 누구든지 자원하면 그 사람으로 산당의 제사장을 삼았으므로

20. [열왕기상 14:23]
이는 저희도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 목상을 세웠음이라

21. [열왕기상 15:14]
오직 산당은 없이 하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22. [열왕기상 22:43]
여호사밧이 그 부친 아사의 모든 길로 행하며 돌이켜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산당은 폐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23. [열왕기하 12:3]
오직 산당을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였더라

24. [열왕기하 14:4]
산당을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25. [열왕기하 15:4]
오직 산당은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고

26. [열왕기하 15:35]
오직 산당을 제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그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요담이 여호와의 전의 윗문을 건축하니라

27. [열왕기하 16:4]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더라

28. [열왕기하 17:9]
이스라엘 자손이 가만히 불의를 행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를 배역하여 모든 성읍에 망대로부터 견고한 성에 이르도록 산당을 세우고

29. [열왕기하 17:11]
또 여호와께서 저희 앞에서 물리치신 이방 사람 같이 그곳 모든 산당에서 분향하며 또 악을 행하여 여호와를 격노케 하였으며

30. [열왕기하 17:29]
그러나 각 민족이 각기 자기의 신상들을 만들어 사마리아 사람의 지은 여러 산당에 두되 각 민족이 자기의 거한 성읍에서 그렇게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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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열왕기하 17:32]
저희가 또 여호와를 경외하여 자기 중에서 사람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택하여 그 산당에서 자기를 위하여 제사를 드리게 하니라

32. [열왕기하 18:4]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33. [열왕기하 18:22]
너희가 혹시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의뢰하노라 하리라마는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산당과 제단을 제하고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에게 명하기를 예루살렘 이 단 앞에서만 숭배하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셨나니

34. [열왕기하 21:3]
그 부친 히스기야의 헐어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이스라엘 왕 아합의 소위를 본받아 바알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 성신을 숭배하여 섬기며

35. [열왕기하 23:5]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고을과 예루살렘 사면 산당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열두 궁성과 하늘의 모든 별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36. [열왕기하 23:8]
또 유다 각 성읍에서 모든 제사장을 불러오고 또 제사장이 분향하던 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또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버렸으니 이 산당들은 부윤 여호수아의 대문 어귀 곧 성문 왼편에 있었더라

37. [열왕기하 23:9]
산당의 제사장들은 예루살렘 여호와의 단에 올라가지 못하고 다만 그 형제 중에서 무교병을 먹을 뿐이었더라

38. [열왕기하 23:13]
또 예루살렘 앞 멸망산 우편에 세운 산당을 더럽게 하였으니 이는 옛적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시돈 사람의 가증한 아스다롯과 모압 사람의 가증한 그모스와 암몬 자손의 가증한 밀곰을 위하여 세웠던 것이며

39. [열왕기하 23:15]
이스라엘로 범죄케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벧엘에 세운 단과 산당을 왕이 헐고 또 그 산당을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며 또 아세라 목상을 불살랐더라

40. [열왕기하 23:19]
전에 이스라엘 열왕이 사마리아 각 성읍에 지어서 여호와의 노를 격발한 산당을 요시야가 다 제하되 벧엘에서 행한 모든 일대로 행하고

41. [열왕기하 23:20]
또 거기 있는 산당의 제사장들을 다 단 위에서 죽이고 사람의 해골을 단 위에 불사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42. [역대상 16:39]
제사장 사독과 그 형제 제사장들로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여

43. [역대상 21:29]
옛적에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여호와의 장막과 번제단이 그 때에 기브온 산당에 있으나

44. [역대하 1:3]
온 회중과 함께 기브온 산당으로 갔으니 하나님의 회막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것이 거기 있음이라

45. [역대하 1:13]
이에 솔로몬이 기브온 산당 회막 앞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이스라엘을 치리하였더라

46. [역대하 11:15]
여로보암이 여러 산당과 수염소 우상과 자기가 만든 송아지 우상을 위하여 스스로 제사장들을 세움이라

47. [역대하 14:3]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이하고 주상을 훼파하며 아세라 상을 찍고

48. [역대하 14: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이하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얻으니라

49. [역대하 15:17]
산당은 이스라엘 중에서 제하지 아니하였으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온전하였더라

50. [역대하 17:6]
저가 전심으로 여호와의 도를 행하여 산당과 아세라 목상들도 유다에서 제하였더라

51. [역대하 20:33]
산당은 폐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오히려 마음을 정하여 그 열조의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52. [역대하 21:11]
여호람이 또 유다 여러 산에 산당을 세워 예루살렘 거민으로 음란하듯 우상을 섬기게 하고 또 유다를 미혹케 하였으므로

53. [역대하 28:4]
또 산당과 작은 산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한지라

54. [역대하 28:25]
유다 각 성읍에 산당을 세워 다른 신에게 분향하여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발케 하였더라

55. [역대하 31:1]
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

56. [역대하 32:12]
이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산당들과 단들을 제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다만 한 단 앞에서 경배하고 그 위에 분향하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57. [역대하 33:3]
그 부친 히스기야의 헐어버린 산당을 다시 세우며 바알들을 위하여 단을 쌓으며 아세라 목상을 만들며 하늘의 일월 성신을 숭배하여 섬기며

58. [역대하 33:17]
백성이 그 하나님 여호와께만 제사를 드렸으나 오히려 산당에서 제사를 드렸더라

59. [역대하 33:19]
또 그 기도와 그 기도를 들으신것과 그 모든 죄와 건과와 겸비하기 전에 산당을 세운 곳과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세운 곳들이 다 호새의 사기에 기록되니라

60. [역대하 34:3]
오히려 어렸을 때 곧 위에 있은지 팔년에 그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구하고 그 십 이년에 유다와 예루살렘을 비로소 정결케 하여 그 산당과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만든 우상들을 제하여 버리매.

61. [시편 78:58]
자기 산당으로 그 노를 격동하며 저희 조각한 우상으로 그를 진노케 하였으매

62. [이사야 15:2]
그들은 바잇과 디본 산당에 올라가서 울며 모압은 느보와 메드바를 위하여 통곡하도다 그들이 각각 머리털을 없이 하였고 수염을 깎았으며

63. [이사야 16:12]
모압 사람이 그 산당에서 피곤하도록 봉사하며 자기 성소에 나아가서 기도할찌라도 무효하리로다

64. [이사야 36:7]
혹시 네가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의뢰하노라 하리라 마는 그는 그의 산당과 제단을 히스기야가 제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하기를 너희는 이 제단 앞에서만 경배하라 하던 그 신이 아니냐 하셨느니라

65. [예레미야 17:3]
들에 있는 나의 산아 네 온 지경의 죄로 인하여 내가 네 재산과 네 모든 보물과 산당들로 노략을 당하게 하리니

66. [예레미야 19:5]
또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산당을 건축하고 자기 아들들을 바알에게 번제로 불살라 드렸나니 이는 내가 명하거나 말하거나 뜻한 바가 아니니라

67. [예레미야 32:35]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을 건축하였으며 자기들의 자녀를 몰렉의 불에 지나가게 하였느니라 그들이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하여 유다로 범죄케 한 것은 나의 명한 것도 아니요 내 마음에 둔 것도 아니니라

68. [예레미야 48:35]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모압 산당에서 제사하며 그 신들에게 분향하는 자를 내가 그치게 하리라

69. [에스겔 6:3]
이르기를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께서 산과 작은 산과 시내와 골짜기를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칼로 너희에게 임하게 하여 너희 산당을 멸하리니

70. [에스겔 6:6]
내가 너희 거하는 모든 성읍으로 사막이 되며 산당으로 황무하게 하리니 이는 너희 제단이 깨어지고 황폐하며 너희 우상들이 깨어져 없어지며 너희 태양상들이 찍히며 너희 만든 것이 다 폐하며

71. [에스겔 16:16]
네가 네 의복을 취하여 색스러운 산당을 너를 위하여 만들고 거기서 행음하였나니 이런 일은 전무 후무하니라

72. [에스겔 20:29]
이에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다니는 산당이 무엇이냐 하였노라 (그것을 오늘날까지 바마라 일컫느니라)

73. [호세아 10:8]
이스라엘의 죄 된 아웬의 산당은 패괴되어 가시와 찔레가 그 단 위에 날 것이니 그 때에 저희가 산더러 우리를 가리우라 할 것이요 작은 산더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리라

74. [아모스 7:9]
이삭의 산당들이 황폐되며 이스라엘의 성소들이 훼파될 것이라 내가 일어나 칼로 여로보암의 집을 치리라 하시니라

75. [미가 1:5]
이는 다 야곱의 허물을 인함이요 이스라엘 족속의 죄를 인함이라 야곱의 허물이 무엇이뇨 사마리아가 아니뇨 유다의 산당이 무엇이뇨 예루살렘이 아니뇨







위하여 하라




위하여 하라


요한복음 6:27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고린도전서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4:26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꼬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계시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도 있나니 모든 것을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디모데전서 2: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신구약 중간 시대





신구약 중간시대

400년간의 침묵기

구약 최후의 예언자 말라기(BC 400경) 이후 예수의 탄생에 이르기까지 정경형성의 필수적 요건이 되는 하나님의 계시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래서 히브리 정경을 한정하고 완성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AD 1세기 말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에 의하면 그 일은 아닥사스다 1세(BC 465-424년) 통치하에서 이루어졌다.

중간시대의 사건

연대(BC)

유 대 사

세 계 사

424-331년



359-323년

338-323년







323-277년
















 

198년



167-165년



구약 마지막 예언자. 말라기
페르시아 총독 지배하의 팔레스타인 소관구
팔레스타인은 다메섹 또는 사마리아에 수도를 둔 페르시아 제5관구 지경 내에 있었다.

유대인들은 페르시아 대군주 치세하에 비교적 평화와 번영을 누렸다.
유대인들은 알렉산더 대왕의 정복 위협과 페르시아 대군주에 대한 충절로 분열되었다.
'알렉산더'는 수리아를 점령하고 팔레스타인, 두로(BC 332년), 가사를 침공하였다. 유대인은 알렉산더 대왕에게 항복하여 환대를 받았다. 알렉산더는 애굽을 점령하였다(BC 332년).

알렉산드리아가 건설되었다.

알렉산더의 정복으로 그리스 언어.문화.철학이 유포되었다.

프톨레마이오스 통치하의 팔레스타인
(BC 323-198년)
'프톨레마이오스 1세'는 유대인들에게 우호적이었고 알렉산드리아 도처에 안주시켰으며, 경제.문화의 수준을 고양시켰다.

'프톨레마이오스 2세'는 유대인들에게 우호적이었다. 구약의 헬라어 번역Septuagint.. 70인역)작업이 시작되었다.
아리스테아스의 편지
알렉산드리아 유대인들은 계속 헬라화 되어갔고 팔레스타인 유대인들은 엄격한 전통주의를 고수했다.

셀류코스 통치하의 팔레스타인
(BC 198-165년)

대왕 '안티오쿠스 3세'는 팔레스타인에서 애굽인을 추방시켜 이를 셀류코스제국에 병합하였다. 집회서가 기록되었다(BC 180년경).

유대인들의 헬레니즘화가 강요되었다.
'안티오쿠스 4세'는 예루살렘을 약탈하여 성전을 더럽혔으며 번제단 위에 올림피아 제우스의 제물을 바쳤다. 마카베오 반란이 노제사장 마따디아와 그의 다섯 아들에 의해 일어났다.

페르시아제국
크세르크세스 2세(BC 424-423년)
다리우스 2세(BC 423-404년)
아닥사스다 2세(BC 404-358년)
아닥사스다 3세(BC 358-338년)
아르세스(BC 338-336년)
다리우스 3세(BC 336-331년)
마케도니아제국
필립(BC 359-336년)이 그리스 도시국가의 지배권을 획득하였다. 캐로네아(BC 338년)의 승리. 그리스의 도시국가 세력이 파괴되었다.
알렉산더 대왕(BC 336-323년)은 3차에 걸친 결정적인 전쟁, 즉 그라니코스(BC 334년), 잇소스(BC 333년), 가우가멜라(BC 331년) 전투를 통하여 페르시아제국을 점령하였다. 영토는 인도까지 이르렀다(BC 327년). 바벨론에서 죽었다(BC 323년)
알렉산더 휘하의 장군들은 권력다툼을 하였다.

프톨레마이오스와 셀류코스제국
프톨레마이오스 1세
(BC 323-285년)

프톨레마이오스 2세
(BC 285-246년)

프톨레마이오스 3세
(BC 246-221년)




프톨레마이오스 4세
(BC 221-203년)

프톨레마이오스 5세
(BC 203-181년)

 

프톨레마이오스 왕조는 애굽이 로마제국의 한 지방으로 편입(BC 30년)되기까지 로마 지배하에서 명맥을 유지했다.

셀류코스 1세
(BC 312-280년)

안티오쿠스 1세
(BC 280-262년)

안티오쿠스 2세
(BC 261-246년)

셀류코스 2세
(BC 246-226년)
셀류코스 3세

(BC 226-223년)
안티오쿠스 3세
(BC 223-187년)

 

셀류코스 4세
(BC 187-175년)

 

안티오쿠스 4세

에피파네스
(BC 175-163년)

안티오쿠스 5세
(BC 163-162년)

데메트리우스 1세
(BC 162-150년)

166-134년











134-104년






104-69년












63년






62-41년






40-4년

하스모네가 통치하의 팔레스타인
(BC 166-163년)
'유다'(BC 166-160년)는 수리아 군대를 격퇴시킴으로 성전을 정결케 하여 재봉헌하였다(BC 166, 165년).
'요나단'(BC 160-142년)은 외교적 군사적인 면에서 유대 독립을 위한 장족의 진보를 가져왔다.

'시몬'(BC 142-134년)은 유대 독립(BC 142-63년)시대의 서장을 열었다. 예루살렘에서 수리아 주둔군을 축출시켰고 게셀과 욥바 지역을 점령하였다.
마카베오상서.토비트서.유딧서
70인역의 완성(BC 150년경)
시몬의 아들, '요한 히르카누스'(BC 134-104년)는 정복사업을 시작하여 갈릴리 하부에서 네겝에 이르고 지중해에서 나바테야에 이르는 소제국을 통치하면서 요단서편과 사마리아(그리심산 성전의 파괴), 에돔을 정복하였다.
필로.요세푸스.플리니우스와 사해 두루마리를 통해 알려진 에세네파와 유대교의 2대 교파(바리새파와 사두개파)의 발생

요한 히르카누스의 아들, '아리스토불루스 1세'(BC 104-103년)는 통치 직후 죽었다.
무자비한 정복자 '알렉산더 얀나이우스'(BC 103-6년)는 바리새파를 이간시킴으로써 하스모네가 왕조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알렉산더 얀나이우스의 처 '알렉산드라'(BC 76-67년)가 지배자가 되었다. 바리새파의 황금시대
솔로몬의 지혜서, 시빌 신탁서, 에녹서, 요벨서, 마카베오하서가 기록된 것으로 추측된다.
아리스토불루스 2세(BC 66-63년)는 폐위되어 로마로 송치되었으며 폼페이우스의 승리를 빛내어 주었다

'폼페이우스'는 팔레스타인을 로마 통치하에 두었고, 트랜스 요르단에 유다의 세력과 비등한 데가볼리(10도시)동맹을 조직하여 유다를 약화시켰다.



로마인 지배하의 팔레스타인
(BC 63-AD 135년)
이두매인 '안티파테르'가 로마 승인을 받아 팔레스타인을 통치하였다(BC 55-43년).
안티파테르의 아들 '헤롯과 파사엘'은 분봉왕이었다(BC 41년).
아리스토불루스의 아들, '안티고누스'는 대제사장으로 바대인(BC 40-37년)의 도움을 받아 왕이 되었다.

'헤롯 대왕'은 로마 원로원의 인준으로 유대 왕이 되었다(BC 37-4년).
세례 요한과 예수의 탄생(BC 6년 혹은 5년경)

데메트리우스2세와 알렉산더 발라스의 왕위 투쟁


알렉산드리아 발라스(BC 150-145년)

데메트리우스 2세(BC 145-139년)는 시몬을 대제사장으로 인정하였으며, 실제로 유대인들의 완전 독립을 승인하였다(BC 143년).


안티오쿠스 7세(BC 139-134년)는 유다를 침략하고 예루살렘을 점령하여 과중한 공물을 강요하였으나 그가 죽음으로써(BC 134년) 사실상 셀류코스의 팔레스타인 지배는 그 종식을 고하였다.

폼페이우스가 이 지역을 로마의 한 지방으로 만들기까지 무력한 수리아 왕국의 통치는 계속되었다.

사해 북서 해안에 있는 에세네파의 본부 키르벳 쿰란이 BC 110년경에 설립되어 대략 BC 37년까지 번성하였다. 대다수의 사해 두루마리의 연대는 이 시대나 그 이후로(BC 1년경-AD 70년) 추정된다.
알렉산드라의 장자, 히르카누스는 대제사장이었다. 알렉산드라 사후, 이두매 총독 안티파테르는 히르카누스를 설득하여 페트라로 달려가서 그의 동생 아리스토불루스의 경쟁을 물리치고 유다의 왕위를 계승하도록 나바테야 왕자 아레타스의 도움을 청하도록 하였다. 계속되는 투쟁가운데 로마에 원조가 요청되고, 로마가 개입함으로써 하스모네가 왕정은 몰락되었다. 카틸리네의 음모, 키케로의 부각, 카틸리네의 피살(BC 62년)
폼페이우스.카이사르와 크랏수스가 제1삼두정치를 형성했다(BC 60년), 카이사르의 갈리아전쟁(BC 58-51년). 내전(카이사르와 폼페이우스)은 카이사르의 암살로 종식되었다(BC 44년).
제2삼두정치 : 안토니우스·옥타비아누스·레피두스(BC 43년). 빌립보 대전(BC 42년)과 악티움해전(BC 31년)으로 옥타비아누스(아우구스투스)가 유일한 통치자가 되었다.
아우구스투스 황제(BC 27-AD 14년)
사해 근처 에세네파 본부인 키르벳 쿰란


쳇GPT / ChatGPT 예배란 무엇인가



예배란?

**예배(禮拜, Worship)**는 신(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리는 종교적 행위를 의미합니다. 주로 기독교, 천주교, 이슬람교 등에서 사용되며, 종교마다 예배의 방식과 의미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1. 기독교에서의 예배

기독교에서 예배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가장 중요한 행위입니다.

(1) 예배의 의미

  • 하나님께 경배와 영광을 돌리는 행위
  • 신앙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배우는 시간
  • 기도, 찬송, 설교 등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

(2) 예배의 종류

예배 종류 설명
주일 예배 매주 일요일에 드리는 예배 (가장 중요한 예배)
수요 예배 수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예배
새벽 예배 매일 새벽에 드리는 예배
가정 예배 가족이 함께 드리는 예배
특별 예배 부활절, 성탄절 등 특별한 날에 드리는 예배

(3) 예배의 구성 요소

  1. 찬양: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름
  2. 기도: 하나님께 감사와 간구를 올림
  3. 성경 봉독: 성경 말씀을 읽음
  4. 설교: 목회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여 전함
  5. 헌금: 감사의 의미로 하나님께 예물을 드림
  6. 축도: 예배를 마치며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

2. 천주교에서의 예배 (미사)

천주교에서는 **미사(Mass)**가 기독교의 예배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 의미: 성찬례를 중심으로 한 전례(예배 의식)
  • 구성: 성가, 성경 봉독, 강론(설교), 성찬례(빵과 포도주를 받는 의식)
  • 주일 미사: 매주 일요일 필수적으로 참여하는 미사

3. 이슬람교에서의 예배 (살라트, صلاة‎)

이슬람교에서는 **하루 5번 기도(살라트, Salah)**를 드리는 것이 예배의 형태입니다.

  • 의미: 알라(Allah)께 경배하는 의무
  • 시간: 새벽, 정오, 오후, 저녁, 밤 총 5번
  • 형식: 특정한 자세(절, 앉기, 손 들기)와 함께 기도

4. 불교에서의 예배 (예불, 禮佛)

불교에서도 예배 개념이 있으며, 이를 **예불(禮佛, 불상 앞에서 경배하는 의식)**이라고 합니다.

  • 대상: 부처님(석가모니)과 불보살
  • 형식: 합장, 절(삼배), 독경(경전 읽기)
  • 목적: 깨달음과 수행을 위한 정진

결론

예배는 각 종교에서 신(또는 부처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리는 중요한 의식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주일 예배를 중심으로, 천주교에서는 미사, 이슬람교에서는 하루 5번의 기도, 불교에서는 예불로 표현됩니다.





온라인 예배란?

**온라인 예배(Online Worship)**는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또는 녹화된 형태로 드리는 예배를 의미합니다.
기독교, 천주교 등에서 활용되며,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격히 확산되었습니다.


1. 온라인 예배의 특징

구분 온라인 예배 오프라인(현장) 예배
장소 인터넷이 가능한 곳 어디서나 가능 교회나 성당 등 지정된 장소
참여 방식 실시간 스트리밍 또는 녹화 영상 시청 직접 교회에 방문하여 참석
예배 형식 영상으로 찬양, 기도, 설교 진행 찬양, 기도, 설교, 성찬 등 직접 참여
장점 장소와 시간의 제약이 없음, 편리함 공동체 의식 형성, 집중도 높음
단점 현장감 부족, 신앙 공동체와의 교류 제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음

2. 온라인 예배의 유형

(1) 실시간 예배 (Live Streaming Worship)

  •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모습을 유튜브, 페이스북, 줌(Zoom) 등을 통해 실시간 송출
  • 성도들은 집에서 함께 예배드릴 수 있음
  • 댓글과 채팅을 통해 교류 가능

(2) 녹화 예배 (Recorded Worship)

  • 미리 녹화된 예배 영상을 업로드하여 자유롭게 시청 가능
  • 일정에 맞춰 보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대안

(3) 메타버스 예배 (Metaverse Worship)

  • 가상현실(VR)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예배
  • 제페토, 게더타운, VRChat 같은 플랫폼에서 교회와 성도들이 아바타로 모여 예배

3. 온라인 예배의 장점과 단점

✅ 장점

✔ 언제 어디서나 예배 가능: 해외에 있거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도 참여 가능
✔ 전도와 선교에 효과적: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 전파 가능
✔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 제공: 설교, 찬양, 간증 등을 따로 시청할 수 있음

❌ 단점

✖ 현장감 부족: 실제로 함께 모여 드리는 예배와 다름
✖ 신앙 공동체와의 교류 약화: 성도들 간의 교제가 어려움
✖ 집중력 저하 가능성: 환경에 따라 산만해질 가능성 높음


4. 온라인 예배의 미래

  • 하이브리드 예배(온·오프라인 병행): 현장 예배와 온라인 예배를 함께 운영
  • 메타버스 예배 확대: 가상현실 교회와 예배 환경 발전
  • 인터랙티브 예배 증가: 채팅, 댓글, 소그룹 모임 등을 통한 교류 활성화

📌 예시:

  • 국내 주요 교회(사랑의교회, 온누리교회 등)에서 유튜브 및 자체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예배 진행
  • 미국 힐송교회, 레이크우드 교회 등 글로벌 교회에서도 온라인 예배 적극 활용

결론

온라인 예배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예배드릴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신앙 공동체와의 직접적인 교류가 어려운 한계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하이브리드 예배(온·오프라인 병행)**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활이란?

부활(復活, Resurrection)은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종교적, 철학적, 문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의미로 사용됩니다.


1. 종교적 의미의 부활

기독교에서의 부활

기독교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가장 중요한 사건 중 하나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후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났으며, 이를 통해 인류의 죄를 구원하고 영생을 약속하셨다고 믿습니다.

  • 성경의 기록: 신약성경(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의 부활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 부활절(Easter):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기독교의 중요한 절기입니다.

불교에서의 부활 개념

불교에서는 기독교처럼 '부활' 개념이 강하지 않지만, **윤회(輪廻, Samsara)**를 통해 다시 태어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즉, 한 생이 끝나면 업(業, Karma)에 따라 새로운 생이 주어진다고 봅니다.

이슬람교에서의 부활

이슬람교에서도 부활은 중요한 개념입니다. 최후의 심판 날(Qiyamah)에는 모든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 알라의 심판을 받는다고 믿습니다.


2. 철학적·문학적 의미의 부활

부활은 단순히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는 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나 재생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 철학적으로: 인간 존재의 의미와 사후 세계에 대한 논의에서 부활 개념이 등장합니다.
  • 문학에서: 개인의 회복, 사회의 재탄생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데 사용됩니다. (예: 《위대한 개츠비》에서 개츠비의 꿈이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려 하지만 결국 좌절하는 과정)

3. 현대에서의 부활 개념

오늘날 '부활'은 종교적 의미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황에서 쓰입니다.

  • 스포츠·정치에서: 한때 실패했지만 다시 성공하는 경우 "부활했다"라고 표현합니다.
  • 문화·예술에서: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인기를 얻는 작품이나 유행을 가리켜 '부활'이라고 합니다. (예: 레트로 열풍)

결론

부활은 종교적, 철학적, 문화적 측면에서 죽음에서 다시 살아남, 새로운 시작, 재탄생 등의 의미로 다양하게 사용됩니다. 특히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의 부활이 핵심 교리이며, 이슬람교와 불교에서도 각각의 방식으로 부활이나 재생의 개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Love와 Like의 차이

영어에서 **"Love"**와 **"Like"**는 모두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지만, 감정의 강도와 의미가 다릅니다.


1. Love vs. Like의 핵심 차이

구분 Love Like
강도 매우 강한 감정 비교적 가벼운 감정
사용 대상 사람, 동물, 사물, 활동 등 주로 사물, 활동, 음식 등
감정의 깊이 깊은 애정과 헌신 단순한 호감이나 선호
예시 문장 I love you. (너를 사랑해.)
I love traveling. (나는 여행을 정말 좋아해.)
I like this movie. (이 영화가 마음에 들어.)
I like playing soccer. (나는 축구하는 걸 좋아해.)

2. Love(사랑하다)와 Like(좋아하다)의 차이점

(1) 감정의 강도

  • Love는 열정적이고 깊은 감정을 의미합니다.
  • Like는 단순한 호감이나 선호를 나타냅니다.

💡 예시

  • I love pizza. → 피자를 정말 좋아하고, 먹을 때마다 행복함을 느낌.
  • I like pizza. → 그냥 피자가 맛있어서 즐겨 먹음.

(2) 사용 대상

  • Love는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 취미, 신념 등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Like는 음식, 영화, 음악, 스포츠 등 선호하는 것에 주로 사용됩니다.

💡 예시

  • I love my family. (나는 가족을 사랑해.) → 깊은 애정
  • I like my coworkers. (나는 직장 동료들이 좋아.) → 호감 정도

(3) 인간관계에서의 차이

  • Love는 연인, 가족, 친구 등과 깊은 관계를 맺을 때 사용합니다.
  • Like는 단순한 호감 단계에서 사용됩니다.

💡 예시

  • I love you. → 강한 애정과 헌신을 의미.
  • I like you. → 그냥 호감이 있다는 뜻으로, 연애 감정보다 가벼울 수 있음.

⚠️ 중요:
"Love"와 "Like"를 잘못 사용하면 상대방이 감정을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3. 결론: Love와 Like, 언제 사용할까?

✅ 진심 어린 애정 → Love
✅ 그냥 좋고 마음에 들면 → Like

💬 연습 문제

  1. "나는 BTS를 정말 좋아해." → Love or Like?
  2. "나는 매운 음식을 좋아해." → Love or Like?
  3. "나는 내 애인을 사랑해." → Love or Like?


선교란?

**선교(宣敎, Mission)**는 특정 종교의 가르침을 전파하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주로 기독교에서 복음을 전하는 행위를 가리키지만, 불교, 이슬람교 등 다른 종교에서도 유사한 개념이 있습니다.


1. 기독교에서의 선교

기독교에서 선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믿음을 전파하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1) 선교의 의미

  • 예수님의 지상 명령(The Great Commission):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온 세상에 나가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심 (마태복음 28:19-20)
  •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위

(2) 선교의 종류

구분 설명
해외 선교 다른 나라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활동
국내 선교 자국 내에서 복음을 전하는 활동
도시 선교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선교하는 활동
농어촌 선교 농촌이나 어촌 지역에서 복음을 전하는 활동
의료 선교 의료 활동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활동
교육 선교 학교 설립이나 교육 활동을 통한 선교
인터넷 선교 SNS, 유튜브 등을 활용한 온라인 선교

(3) 선교사의 역할

  • 복음 전파
  • 교회 개척
  • 가난한 사람들을 돕고 봉사
  • 교육 및 의료 지원

📌 예시: 한국에서는 언더우드, 아펜젤러 선교사 등이 기독교를 전파하며 학교(연세대, 이화여대)와 병원 설립에 기여함.


2. 천주교에서의 선교

천주교에서는 선교를 **포교(布敎) 또는 전교(傳敎)**라고 부르며, 복음을 전하는 활동을 포함합니다.

  • 수도회 중심 선교: 예수회, 프란치스코회 등이 전 세계에서 선교 활동을 수행
  • 사회봉사와 결합: 의료, 교육, 빈민구제 등의 활동과 함께 진행됨

3. 불교에서의 선교 (포교)

불교에서는 선교라는 단어 대신 **포교(布敎)**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 불경(佛經)을 가르치고 불법(佛法)을 전파하는 활동
  • 사찰을 세우고 신도들에게 가르침을 전하는 것
  • 명상, 상담, 사회봉사 등을 통한 포교 활동

📌 예시: 한국 불교의 해외 포교 사례로는 조계종의 해외 사찰 건립 등이 있음.


4. 이슬람교에서의 선교 (다와, Dawah)

이슬람교에서도 선교 개념이 있으며, 이를 **다와(Dawah, دعوة)**라고 합니다.

  • 코란(꾸란)의 가르침을 전파
  • 무슬림이 아닌 사람들에게 이슬람의 진리를 알리는 활동
  • 선교보다는 타인에게 신앙을 소개하는 것에 가까움

5. 현대 선교의 변화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음.

✅ 온라인 선교: 유튜브, SNS, 블로그를 활용한 복음 전파
✅ 문화 선교: 영화, 음악, 미술 등을 통해 선교
✅ 사회봉사 선교: 난민 구호, 빈민 지원 등을 통한 선교

📌 예시: 코로나 이후 온라인 예배 및 온라인 선교가 활발해짐.


결론

선교는 종교의 가르침을 전파하는 활동으로, 기독교, 천주교, 불교, 이슬람교 등에서 각각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현대에는 온라인, 문화, 사회봉사 선교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마른 뼈들아 일어나라(에스겔 37:1-5)


마른 뼈들아 일어나라(에스겔 37:1-5)

성령의 이끌림을 받으라
예수님에게 이끌림을 받으라
모든 뼈들이 붙는 것은 몸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각각 흩어진 뼈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여 한 몸이 되어야만 온전한 사람이며 믿음이 됩니다.
따라서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라
예수의 이끌림을 받아라
진리의 말씀의 이끌림을 받아라
공동체의 유익을 위하여 한 몸이 되어야 합니다.

  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2.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4.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5.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창세기 2:21-23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여자를 아담의 갈빗대로 만드셨다.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은 이스라엘 군대가 되듯이 죄인을 예수에게 이끌어 의로운 인간을




고린도전서 12:3 - 12장은 그리스도의 몸을 만들기 위한 "몸장"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4.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 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 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 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8. 어떤이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이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이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이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시느니라
12.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14. 몸은 한 지체뿐 아니요 여럿이니
15.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16.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찌라도 이로 인하여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17.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뇨
18.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19. 만일 다 한 지체 뿐이면 몸은 어디뇨
20.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영성

신앙이 깊어지면 영성이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된다. 신앙이 깊어지면 영성에 관심을 가진다는 말이다. 그러나 영성에 대하여 신비주의와 열광주의 자들과 관상기도하는 사람들과 루터의 영성을 다른는 사람들의 영성의 정의가 각각 다르다. 그러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영성이란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체험하고 그와 교제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삶에서 하나님과 함께하고 있음을 나타내 보여주는 모든 것들을 영성이라고 설명해도 될 것이다.


구약에서 영성, 또는 영적인 것에 상응하는 단어는 두 개가 있다.

  하나는 루아흐이고 다른 하나는 네페쉬이다. 이 단어들은 영이나 혼, 또는 영혼으로 번역이 된다. 루아흐는 만물을 살리는 힘이나 하나님의 영으로 이해되고, 네페쉬는 개인적이고 구체적인 것에 생명을 주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구약에서의 루아흐의 의미가 신약에서는 프뉘마로 사용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내용은 특히 바울에게서 분명하게 나타나는데 그는 고린도전서 2장 14절, 로마서 8장 5절, 또 갈라디아서 5장 16절 이하 등에서 육신의 일과 성령의 일을 구별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때 "영적", "성령" 등의 단어가 나타나는데, 여기에 바로 프뉘마가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루아흐와 프뉘마라는 단어의 뜻에 비춰볼 때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체험하고 그와 교제하는 것이라고 정의 할수 있다.

이러한 영성의 정의가 신비주의 열광주의로 흐르게 된 것은 9세기에 수도사 칸디두스에 의하여 변질 되게 되었다. 영성 즉 스피리투알리티(spirituality)라는 단어가 코르포랄리타스

(corporalitas: 육체)나 마테리알리타스(materialitas: 물질)와 반대되는 의미로 영성을 사용하므로 영성이 육체나 물질과 대립하는 개념으로 이해하기 시작하였다. 육적인 물질적인 반대의 개념의 영성을 추구하게 된것이다. 삶과 동떨어진 신비주의 체험과 신앙의 열광주의로 영성이 발전하게 되었다.

 

그레서 영성의 삶을 케톨릭의 중세 방식의 영성훈련의 방식 4단계로 발전하게 된것입니다.

성독 묵상 기도 관상의 영성은 지상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사닥다리가 됩니다.

이 사다리의 아래 쪽은 땅에, 꼭대기는 구름을 뚫고 천상의 신비에 닿게 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20세기 중반에 이르기까지 개신교에서는 개신교는 영성이란 말을 열정주의나 신비주의와 연관시켜 생각했으며, 신앙생활에서 도덕적 요소와 상식적인 요소를 무시한다는 수덕이나 관상 또는 어떤 신비적이고 비현실적인 것으로 이해하는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20세기 부반에 개신교에서는 영성이란 표현보다는 경건이나 헌신이란 용어를 선호했으며, 특히 종교개혁자들이 영성을 삶과 분리하여 생각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졌다. 그래서 영성을 추구할때도 삶과 분리하여 생각하지 않았다. 영성은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독교 영성의 첫 단계는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이다.

바울은 로마서 8:9에서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하였다. 그리스도인이 누구인가의 규정은 자신이 아니라 다른 그리스도의 영이 내 속에 있음을 알려 주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실존이 "육에 의한 규정성에서 영에 의한 규정성"으로 바뀌는 본질적 변화를 말한다. 이말은 하나님의 영이 자신 속에 함께 함을 알게 되고, 나는 그리스도의 영을 좇아 살려고 노력한 자가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이다. 그리스도의 영을 좇아 살려는 사람은 자기의 영를 쳐서 그리스도의 영에 복종시키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나의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원하는 이것을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그것을 함이라"(롬 7:15)의 의미와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2-24)라는 고백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기독교의 영성의 훈련 과정은 삶의 현장에서 자기 부정의 단계에서 하나님과의 합일로 나아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루터의 영성의 추구는 삶의 현장을 배재하고는 영성을 추구할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루터의 영성의 추구 3단계를 설명하였다. 기도, 말씀묵상. 삶속에서 시련과 연단[ 견인]을 통한 믿음의 삶이다.

1단계 기도- 성령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2단계 말씀묵상 - 성경을 읽을 때 성령을 주십니다.

3단계 - 삶 속에서 시련. 삶속에서 시련과 연단[ 견인]을 통한 믿음의 삶

이다.